1별마로천문대
1화에서 세리의 패러글라이딩 비행이 시작되는 영월의 산정 활공장 — 토네이도가 모든 것을 바꿔 놓기 직전의 그곳이다.
- 주소
- 강원 영월군 영월읍 천문대길 397
- 가는 법
- 서울에서 무궁화호 열차나 시외버스로 영월까지 이동 후 택시로 잠깐 산을 오르면 된다.
💡 월요일 휴관. 해질 무렵에 가서 천문대 별 관측 프로그램(약 7,000원)까지 즐기고 오자.

스위스 장면이 화제를 모았지만, 사랑의 불시착 국내 촬영지는 서울에서 당일치기가 가능하다 — 세리의 패러글라이더가 날아오른 그곳까지.
1화에서 세리의 패러글라이딩 비행이 시작되는 영월의 산정 활공장 — 토네이도가 모든 것을 바꿔 놓기 직전의 그곳이다.
💡 월요일 휴관. 해질 무렵에 가서 천문대 별 관측 프로그램(약 7,000원)까지 즐기고 오자.
세리와 정혁이 함께 걷던 북한 협곡 장면을 대신한 포천의 200m 출렁다리.
💡 운영 시간은 대략 09:00~18:00 — 바로 옆 비둘기낭폭포와 한탄강 지질공원 트레일까지 함께 둘러보자.
드라마 속 북한 바닷가로 등장한 인천 영종도의 기암 해안.
💡 노을 시간이 가장 아름답고, 을왕리해수욕장 바로 옆이라 인천공항 출국 전에 들르기 좋다.
서울 에피소드에서 정혁의 북한 부대원들이 남한의 치맥을 처음 맛보는 치킨집.
💡 평범하게 영업 중인 매장이다 — 식사 시간에 가서 부대원들이 먹던 메뉴 그대로 주문해 보자.
1화에서 세리와 구승준의 데이트가 파파라치에게 찍히는 레스토랑.
💡 예약은 필수. 평일 런치 세트가 그나마 부담 없이 즐기는 방법이다.
북한 마을 — 정혁의 집과 마을 공동 마당 — 은 태안군에 지은 오픈 세트로 촬영 후 철거됐다. 스위스 장면(지크리스빌 다리, 이젤트발트 호숫가)은 당연히 스위스에 있다. 흥미롭게도 위의 한탄강 하늘다리는 드라마가 지크리스빌 다리와 직접 연결 짓는 한국판 다리다.
서울 촬영지 두 곳(이대 치킨집, 청담 스테이크하우스)은 어떤 시내 일정에든 끼워 넣을 수 있다. 별마로천문대와 하늘다리는 방향이 정반대인 별도의 반나절 코스다 — 영월은 남동쪽, 포천은 북동쪽이니 하루에 몰지 말고 이틀로 나누는 게 낫다. 영종도 해변은 저녁 비행기 출국 전 마지막 코스로 가장 좋다.